무엇부터 물어보셔야 할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미국 부동산 투자는 절차를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장벽입니다. 매물을 보기 전에 이 네 가지부터 정리하십시오.
투자 프로세스 6단계
상담에서 운영까지, 각 단계에서 Total Commercial이 하는 일입니다. 기간은 물건과 융자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목표와 예산, 어느 정도 관여하고 싶으신지, 개인 명의로 하실지 법인을 세우실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매물 제안은 그 다음입니다. 상담·서류 검토·클로징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물건 선정
조건에 맞는 건물을 찾습니다. 공개된 매물뿐 아니라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건물도 함께 봅니다. 각 물건의 임대료 롤과 운영비를 정리해 비교 가능한 형태로 드립니다.
계약서 (Offer)
각종 서류와 건물의 실사, 융자 승인에 관한 기간과 조건을 포함하여 가격과 기타 조건, 계약금을 계약서 안에 명시합니다. 실사 조건 기간(Due Diligence Period) 동안에는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고객과 의견을 교환하여 조건을 작성하고 매도인 측과 협의합니다.
실사 (Due Diligence)
임대료 롤, 최근 2~3년 운영비, 건물 검사(구조·배관·전기·지붕), 정부 기록의 미해결 위반 사항, RSO 적용 여부를 검증합니다. 매도인이 제시한 수치를 그대로 받지 않고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문제가 나오면 가격 조정이나 계약 해제로 연결합니다.
클로징
에스크로 개설, 자금 송금 일정, 융자 마무리, 소유권 이전을 함께 관리합니다. 한국에서 직접 오지 않으셔도 위임장·원격 공증·전자 서명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운영
매입 이후의 관리를 Total Commercial Inc가 직접 해드립니다. 임대료 수납, 세입자 응대와 계약 관리, 유지보수 수배, 회계와 보고가 포함됩니다. 관리 범위와 조건은 건물 규모에 따라 상담 시 협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