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끝나지 않습니다
Total Commercial Inc는 매매 중개와 자산 관리, 투자를 함께 합니다. 한국에 계신 투자자에게는 이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미국 부동산 투자를 검토하는 한국 투자자들이 가장 오래 망설이는 지점은 가격이 아닙니다. “사고 나면 누가 관리하는가”입니다.
비행기로 열 시간 거리에 있는 건물입니다. 세입자가 나가면, 배관이 터지면, 임대료가 밀리면 누가 처리하는가. 이 질문이 해결되지 않으면 나머지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결정까지 가지 않습니다.
Total Commercial Inc는 매매를 중개하고, 자산관리를 직접 해드립니다. 세입자 응대부터 유지보수, 회계까지 외부에 넘기지 않고 저희가 맡습니다.
파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이 다르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이 흩어집니다. 저희는 그 지점을 나누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합니다
매매 중개
아파트 건물과 상업용 부동산의 매입·매각을 중개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과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과 오렌지 카운티까지 다룹니다.
자산 관리 — 직접 해드립니다
매입 이후의 운영을 저희가 직접 맡습니다. 임대료 수납, 세입자 응대와 계약 관리, 유지보수 수배, 회계와 보고. 한국에 계셔도 건물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투자 검토
시장 분석과 물건 검토를 통해 투자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관리 범위와 조건은 건물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협의합니다.

Brian Ji 지상현
이 시장에서 20여 년간 일해 왔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과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아파트 건물과 상업용 부동산 거래를 담당합니다. 최근 10여 년만 놓고 보아도 공개 가능한 거래가 40여 건, 합계 $138.1M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코리아타운·윌셔 코리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국 거주 투자자의 시차와 절차를 고려해 상담 일정을 조정합니다. 상담·서류 검토·클로징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로컬 시장을 압니다
로스앤젤레스 — 코리아타운, 할리우드와 그 인근이 저희가 실제로 거래해 온 시장입니다. 거래의 절반 이상이 코리아타운·윌셔 코리도에 있습니다.
한 동네를 깊이 아는 것은 여러 동네를 얕게 아는 것과 다릅니다. 어느 블록의 임대료가 시장가보다 얼마나 낮은지, 어떤 건물이 몇 년째 매물로 나오지 않았는지, 누가 팔 생각이 있는지는 지도에 나오지 않습니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여기에 하나가 더 붙습니다. 이미 아는 동네라는 점입니다. 처음 보는 도시의 처음 보는 건물보다, 가 본 적 있는 거리의 건물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